2·28민주운동 60주년 기념 대니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 개최

2·28기념사업회는 지난 5월 24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 오설리 낙동강레포츠밸리 일원에서 '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 대니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하고, 달성군·영남일보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크로스컨트리(XC) 17㎞ 12등급(단체전 1등급)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각 부문 우승은 △중급 1부 임종우 △중급 2부 고의섭 △시니어1부 김재강 △베터랑1부 박홍규 △베터랑 2부 권기원 △마스터 1부 이봉진 △마스터 2부 신영철 △그랜드마스터 1부 박복이 △그랜드마스터 2부 한천희 △그랜드마스터 3부 박동욱 △여성2부 조선연 △여성1부 김수정 △단체전 팀오버페이스 등이 차지했다.

 

우동기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과 백승대 2·28연구연장, 김영도 사무처장을 비롯한 2·28기념사업회 임직원 10여 명도 참석해 코로나 방역과 2·28홍보작업을 진행했다. 우동기2·28기념사업회장은*민주운동 60주년을 맞아 대구에서 전국산악자전거를 개최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2·28민주운동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