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 참석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곽대훈 회장, 백재호 사무처장, 김교정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19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남긴 의미를 돌아보고 그 흐름의 출발점이 된 2·28민주운동의 가치도 함께 되새겼다.


2·28민주운동은 1960년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자유당 독재정권에 맞서 일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대전 3·8민주의거와 마산 3·15의거를 거쳐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2·28민주운동과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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