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민주운동 의미 되새기려는 발걸음 이어져

   제66주년 2·28기념식을 앞두고 참배와 방문이 이어졌다.


   1월 8일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28민주운동기념탑을 찾아 참배하며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월 5일에는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견학하며 2·28민주운동의 역사와 의의를 살펴보았다.

   2월 25일에는 한동훈 전(前) 국민의힘 대표가 기념회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둘러보며 2·28민주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2월 27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28민주운동기념탑을 참배한 뒤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을 방문해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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