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제43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오월정신, 국민과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 주요 인사, 5·18 유공자 및 유족,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여행웅 부회장, 이방현 원로자문회의 의장, 박준기 사무처장, 백재호 기획홍보국장도 이날 기념식에 초청돼 참석했다.


취임 후 2년 연속으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정권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민주의 문을 통해 입장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주의 문을 통해 입장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또한 주요 인사들과 함께 기념식장으로 입장하던 지금까지의 관례를 깨고 오월의 어머니’ 15명과 함께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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