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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 뉴스레터

2022. 12

대구 명덕네거리 부근에 있는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이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코스에 새로 포함돼 방문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청은 최근 ‘남산 100년 향수길’인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5코스를 A, B 2개로 분리하고 명덕네거리 부근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을 코스에 새로 포함했다. 이에 따라 5-A코스는 중구 보현사에서 출발해 관덕정 순교기념관과 문우관→ 남산동 인쇄전시관→ 성 유스티노 신학교→ 성직자 묘지→ 성모당으로 이어진다. 또 하나의 코스인 5-B 코스는 2.28기념회관을 출발해 전태일 열사 옛집으로 거기서 교구청 성직자 묘지→ 안악사→ 성모당→ 성 유스티노신학교와 성바오로수녀원으로 이어지는 1.6km이다.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40분 전후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영석 2.28기념사업회장은 “전국적으로 대구 근대골목 투어는 인기가 매우 높기 때문에 앞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 이라면서 “국가기념일인 2.28민주운동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념회관에서도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관련링크 : https://www.jung.daegu.kr/new/culture/pages/tour/page.html?mc=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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