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민주운동기념회관, 방문 발길 이어져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는 3월에도 2·28민주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방문이 이어졌다. 참배와 견학을 위해 회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기념공간을 둘러보며 2·28민주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정신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3월 13일에는 김병주 의원이 2·28민주운동기념탑을 방문해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기념탑을 둘러보며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출발점이 된 2·28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월 17일에는 대구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회관을 찾아 견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2·28민주운동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배우고 관련 교육 강의를 통해 민주주의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3월 20일에는 광주교육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학생들이 기념회관을 방문해 견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정신을 함께 살펴보고 교육 강의를 통해 지역을 넘어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기념회관을 찾는 시민과 단체들이 2·28민주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교육 프로그램과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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