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산 리홍재 선생 2·28민주운동 서예 작품 기증
1월 21일 2·28기념사업회는 2·28민주운동 60주년 기념 사진집과 61주년 기념식 현수막 등에 사용될 서예 글씨를 제작했다. ‘2·28민주운동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운동이다’라는 문장을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에게 의뢰해 제작했다. 이 서예작품은 2·28민주운동 60주년 기념 사진집에 수록되고, 61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을 앞두고 거리 현수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