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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28민주운동은 4.19혁명의 출발이었으며
이승만 독재정권의 무능과 부패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었다

2017.03.01.매일신문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17/03/02 | 첨부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9612&yy=2017


두류공원 2·28민주운동 기념식

28일 대구 두류공원 내 2`28학생의거기념탑에서 열린 '제57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에서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5`18 관련 단체 대표, 4`19 단체 대표, 민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교류 대표단을 구성해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윤 시장은 "국채보상운동과 더불어 2`28민주운동은 불의에 항거한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다. 2`28민주운동이 조속히 국가기념일로 제정될 수 있도록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5`18과 2`28의 정신은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로 널리 선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기사 작성일 : 2017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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