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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 뉴스레터

2021. 7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7월 20일 오전 11시 2·28민주운동기념탑에 헌화·참배했다. 2·28기념사업회에서는 자가격리 중이었던 우동기 회장을 대신해 여행웅 , 백진호, 백승대 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10여 명의 원로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윤 후보와 함께 2·28기념탑을 참배했으며, 참배 후 20여 분간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여행웅 수석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홍종흠, 최용호, 노동일 원로자문위원이 윤 후보에게 국민통합에 힘써 줄 것과 3.15나 4.19와 같은 수준의 2·28기념시설의 확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고 윤석열 후보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또한 윤 후보는 2·28기념탑 방문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28정신이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4·19혁명은 2·28민주운동에서 시작해 4월 26일 이승만 대통령 하야 때까지 이어진 일련의 국민혁명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5·18정신과 함께 2·28정신도 헌법으로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영남일보는 윤석열 후보 방문 직후인 7월 22일자 사설에서 “2·28민주운동은 국채보상운동과 함께 '대구정신'의 고갱이다. 지난 20일 대구에 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8 정신'을 헌법에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대구시민의 마음속 자부심으로만 담아두었던 '2·28정신'을 어떻게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승화할지에 대한 중차대한 숙제를 던졌다는 점에서 허투루 넘길 수 없다. '숙제'란 다름 아닌 2·28정신을 헌법 전문(前文)에 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영남일보 사설전문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107210100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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