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2·28민주운동 글짓기 공모 수상작-금상(대구광역시장상)
2.28의 눈물
명덕초등학교 4학년 노미래
2∙28 당시의 많은 사람의 울음소리, 눈을 감으면 귓가에서 들리는 듯 한다.

많은 남자, 군인들 옷엔 빨간 피들이 투두둑!
아이들의 우는 소리 흑흑흑!
서민들은 으아악!

2.28 참화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날이 되었네.
피 튀는 소리, 우는 소리, 놀란 소리

2.28은 슬픈 날이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기억하는 날이 되었네.